원주 맛집 소개(사무실 주변 무실동, 단계동)
이재구변호사
2,136
19.08.23

무실동

1. 라무진 : 양갈비가 맛있는 체인(무실동에만 2개 있음)

2. 르미엘 : 케익이 맛있음

3. 중식당 린 : 전체적으로 평이 좋음. 서울 유명한 중식당과 맛의 차이가 없고 더 맛있다는 사람도 많음

4. 중식당 팔선 : 란에 비하여 맛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음

5. 우담 : 시청 앞에 위치(차돌초밥), 숙성등심

6. 남경막국수 : 들기름막국수가 특이함. 학성동에 있는 식당에서는 들기름 막국수를 하지 않고  무실동에서만 판매하고 있음. 보통 줄을 서야 함

7. 삼삼한 구이 : 단계동의 삼삼한구이 가족이 하는 집, 돼지고기 갈매기살 전문점. 선진포기에 선금을 주고 최고 좋은 갈매기살을 독점한다고 사장님이 자랑함. 단계동 삼삼한 구이가 원조임

 

 

단계동

1. 원주녹각삼계탕. 육수가 첨가되어 소금이 필요없음

2. 피자스쿨 : 체인

3. 마이 테라스 : 벨라시티 아파트 상가에 있는  400평 규모의 대형 카페.

4. 카페 림 : 인테리어 좋다고 하는데 사장님들이 매출이 안올라 후회한다고 하는 집

5. 진가네 : 능이백숙, 솥뚜껑삽겹살

6. 대구막창 : 저렴하고 맛있는 돼지막창, 옛날도시락

7. 염소자리 : 염소탕

8. 평창한우마을 : 정육식당

9. 청담이상 이자카야 집.

10. 삼삼한 구이 : 돼지고기 갈매기살 최고의 맛집. 옆의 경아네 구이가 있음(삼삼한 구이에서 일하던 분이 나가서 차린 집). 예약은 안받음, 가서 줄서가나 자리가 비면 들어감

11. 경아네 구이(걸어서 10) 갈매기살 맛은 거의 같음, 역시 손님 많음)

12. 명랑막국수 : 30년 이상의 전통 막국수 집, 편육.

13. 킨쇼 : 정통일식집. 서울 호텔의 일식보다 맛있다는 평이 있음. 회를 좋아하지 않는 분도 가서 먹어보면 활여회랑 다른 회의 맛이 이런거구나 라고 감탄하곤 함. 55,000원짜리부터 12만원짜리까지 있음. 점심은 안한다고 하니 미리 예약전화 필요.


중앙동

1. 호성집 : 중앙시장 내 허름한 숯불구이집들이 많이 있음 가격대비 맛이 좋다고 함.

2. 일호짐 : 중앙시장 내 숯불구이집, 된장찌게도 맛이 있는 오래된 전통적 고기집

3. 초우 : 중앙시장 내 숯불구이집,테이블이 2개, 좌식 1개 등이 전부임. 그외 장터 등 많은 숯불구이집이 있음

4. 시골집 : 양구이집, 오랜 전통의 소위(양) 숯불구이집. 지저분하지만 곰보 할머니의 인정이 있는 집, 전에는 관공서 고위관료들의 단골집이었음

5. 영화은마차 : 원주에서 제일 전통있는 중국집


단구동

1. 둥지 : 알탕 전문.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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