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의 권용석 변호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사단법인 행복공장은 홍천군 남면 용수리에 "내 안의 감옥"을 짓고 있습니다. "내안의 감옥"은 스스로 짓고 키워 온 마음 감옥에서 자신의 의지와 힘으로 걸어 나오기 위한 내면 성찰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올해 5월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권용석 변호사는 인천지검에서 근무할 당시 검찰 수사관, 출입기자 등과 함께 "사랑모임"을 만들어 결식아동과 조손 가정을 도왔고, 제주지검에서 근무하면서 "푸른회"를 결성하여 보육생들을 후원하였으며, 캄보디아에서 도시빈민지원 활동을 하는 친구를 개인적으로 돕기도 하는 등 공익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를 실천에 옮겨왔습니다.
 
사단법인 행복공장은 2009. 12. 설립된 이후 재소자 도서지원사업, 캄보디아 주택개량 및 식수개선 사업, 영등포교도소 연극 프로그램 및 결연, 베트남-캄보디아 외국인 노동자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 공연 등 공익활동을 해왔으며, 현재에는 주택개량 사업, 빈민아동을 위한 방과 후 학교 활동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래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내안의 감옥" 관련 기사를 보실 수 있으며, 권용석 변호사와 행복공장에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세상의 속박서 놓여나 온전히 자신과 마주하는 공간" / 한국일보

 

"내안의 감옥, 권용석 소장"  /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심신이 지친 당신 감옥으로 초대합니다. / 한겨레 신문

 

홍천에 ‘쉼터’ 표방한 체험관 짓는 (사)행복공장 권용석·노지향 부부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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